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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에스코리아

미래가치를 만드는 기업 3S KOREA

To create future value company 3S KOREA

홍보자료

공지사항

2016년 신년 인사

관리자 2016-01-22 조회수 122
안녕하십니까.
2016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산업의 방향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과거에 거대했던 제조업이 그 변신을 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회사도 이 변화에 따라 변하려 하고 있습니다.
환경사업부는 가전 시험장비 위주에서 자동차 공조 시험장비 분야로 그 범위를 확대하고, 첨단소재사업부도 국내 위주에서 독일-싱가폴-일본-중국으로 진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업간의 협력도 강화하여 원가를 줄이고 이익을 높이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동안은 투자된 설비가 충분한 효율을 내지 못하였지만, 올해부터는 공장 및 설비의 효율성을 높여 수익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에도 경영효율화를 위해 구조조정과 불용설비의 매각을 추진함과 동시에 이익 창출을 위한 신규사업을 노력하여 올해는 그 성과가 나오도록 재창업 한다는 각오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난해 경영을 힘들게 하였던 요인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일본 회사와의 소송문제도 해결되었고 엔저로 인한 고객이탈도 진정되었고 신제품에 대한 승인도 마무리 되어가고 있고 FOSB 재사용량 증대도 안정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신규사업도 올해부터는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회사의 안정 및 성장을 가시화하여 고객과 주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임직원이 힘을 합쳐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 1월 대표이사 박 종 익 올림





이어 지난해 주주모임을 통해 문의하셨던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초 2공장 증설을 확정할 시기에는 1공장 Capa. 만으로는 주문량을 감당할 수 없었고 동일본 지진으로 인한 칩메이커의 불안심리로 인해 장기적으로 3S 물량을 확대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2공장이 가동되기까지의 시간중에 경쟁업체에 유리한 엔화의 하락 및 칩메이커들의 FOSB 박스 재사용이 확대되면서 전체 FOSB 시장 자체가 1/3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매출 다각화를 위해 고부가가치 웨이퍼캐리어를 개발하고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최종 매출에까지 이르기엔 아직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사업을 추진하면서 여러 상황 변화들에 대해서 준비하고 대책을 세우는것이 당연하나, 나름의 준비를 했음에도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주주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당사는 모든 웨이퍼캐리어 생산설비를 2공장으로 이전을 하고 1공장은 신규사업에 초점을 맞춰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V3 제품의 경우, 지난 11월 싱가폴과 독일의 웨이퍼사로부터 제품승인을 받았습니다. 처음 계획했던 제품승인 스케줄에 비해서 예상치 못했던 문제들이 많이 발생을 하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들이 소요되었습니다. 현재는 나머지 웨이퍼사들로부터 제품승인을 추진 중에 있으며 최대한 빨리 매출이 발생할 수 있도록 전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년 주주총회 당시 신규사업에 대해서 일부 언급을 하였었으나 모든 내용들이 확정되지 않고 시작을 위한 준비과정이었기에 세부적인 내용은 언급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반도체분야 사업의 경우 시제품이 완성되고 모든 테스트가 통과되어야만 사업이 시작되는 구조이다보니 중간 진행상황을 말씀드리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는 부분을 이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작년 주주총회 당시 2-3개 정도의 신규 아이템을 검토하고 있었으며 그 중 한 개의 사업이 제일 진행 속도가 빨라서 일부 언급했었던 것이었으며 현재는 2개 정도의 아이템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또한 일정 단계가 되면 주주님들께 공지를 하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올 한해에도 주주 여러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